유곰 최최고 :D



3번째 .
깜짝이벤트 바구니보다는 내가 가장 필요하고 가지고 싶은걸 고르라고 하는 센스있는우리유곰 . 
받고서 좋아서 바로 썼더니 립스틱은 박스도 없네 그려 -
요즘은 자꾸 집키무라 화장 안하지만 직딩키무 되면 잘쓰게씸!!

오늘 동네에 상크미들 들고 디니는 바구니 사탕상자 하나도 안부러움 -

다이아몬드모양 하얀 박카사탕한봉지 받는 호호 할머니까지 앞으로 더더 ♥♥♥
[그럼 2월엔 유곰은 양갱받는 호호 할아버지 될때까지 ! +_= ]



오늘*_*

냉장고에 있던 재료로 유부초밥해서 계란국까지 끓여서 주말예능 보면서 :) 취업준비생이기에 가능한일 !!
파티라슈 너무 꼬질꼬질해서 봄맞이 세차!!세차장 아저씨 자전거세차하니 빵커지셔서 잘해주셨음 담엔 휠도 닦고 광도 내야하낭..몇천cc 자동차들사이에서도 당당한 우리파트라슈 잘하다이~~!
울동네 커피집 ! 세차하고 와서 냉커피한잔시켜놓고 담아온 동영상도 보고 오랜만에 꾹꾹누른 초딩체로 편지도 쓰고 좋구나이!!

나쁜스승 ? 좋은 제자 ^^* 유곰갤 'ㅁ'♥




사진 가르친거도 별다른거 없고 

별로 사진 촬영하러도 안나갔는데

용하네 ㅡ_ㅡV

사진 클럽 나름 유명한데 일면이라...


Edit YouGom

- 보통날초딩:]


일.일.일.야간.일. 남들 출근할때 난 퇴근. 그래도 괜찮아. 어제는 2시간 버스여행으로 일하러갔음. 이시간이면

키무월드에서 서울도 대구도 갈시간. 대구도 참 크구나 생각. 일마치고 나는 또 첫차타고 가야하는곳에
 
있으므로 남들다 집에가서 씻고 잘시간에 첫차기다림. :]

다른사람이 챙겨줘서가 아니라 조금덜 피곤하려고 비타민 가방에서 꺼내서 물이랑 벌컥 먹는.

새벽. 커피한잔시켜놓고 받아놓은 라디오 들으며 멍하게 앉아있는데 .

술먹고 춤추는곳 마치는 시간까지 놀다가 나와 비틀거리는 젊은이와 .

파지수레를 끌며 하루를 시작하는건지 마감하는건지 고되어 보이는 어르신과

커피집안에 앉아있던 나. 먼가 새벽은 춥고. 아침은 늦게오며. 그런느낌.

그런데 옆에 담배피면서 그 꽁초 바닥에 버리고 지나가는 젊은이. 담배피는건 개인취향이니 꽁초정도는 쓰레통에 버려주지 그래.

그러면서 앉아있다가 첫차시간이 다되어서 버스타고 오는데 버스를 잘못타서 아침에 그 첫차로 또 버스여행했네.

정신없이 자서 망정이지 맨정신이었다면 또 벌헉했을것,
 
하지만 아침 첫차 몇명안되는 손님이라도 한분한분 안녕하세요 . 안녕히가세요- 말건내며
 
인사해주시는 기사아저씨 덕분에 쿨쿨 자고도, 일어나보니 월드컵경기장이었지만 집에는 잘왔다는,

좀 돌아가면 어때 . 결국은 다 가는거 . 다 도착하는거. 버스도. 나도.

씻고. 방정리해놓고 또 출 - 동  ♩


-



뜬금없이 전라도여행사진한장 '-' / 구름이랑 기차랑 지금보니 우와 하는 !
 막상 가서는 그곳의 소중함이나 얼마나 좋은지를 모르고 왔다가 한번씩 사진들춰보면
내가 정말 좋은데 다녀왔구나 하는 곳들이 종종있음.  일어나서 물한잔마시고 창문다열어서 환기시키고.
그다음 가장먼저한일. 취업사이트 들어가서 새로운거 올라왔나 확인.

요즘 아침을 시작하는일. 어릴때 초등학교시절에는 머 장래희망 어른 이러면 다 하고싶은일하고
사고싶은거 마음대로 다 사고 진짜 그게 어른일줄 알았는데 막상되어보니
하기싫어도 해야하는일이 더 많고 사고싶은거는 당.연.히 다 가지지 못하고.
밝고 긍적적인생각보다. 어두침침한고민이 더 많은것을.


올겨울은 여행은커녕 바람도 쐬러도 한번 못가고 지나갔네.
그래도 10cm 신보랑, 언니네 이발관 들으고 있으니 좋구나 .
들으면서 함께하는것은 어제 코스트코에서 왕세일 하길래 사온 자몽으로 만든 자몽에이드에 사이다 얼음넣고 벌컥벌컥!
머 듣고싶은 음악듣고 먹고싶을때 밥먹고 책보고싶으면 책보고 하면 되는 겉으로 보기엔 마음편한 취.업.준.비.생...
속은 그닥 편하지가 ... 'ㅁ' .
노래들으니 자전거타러 가고싶지만.
이곳은 아직 눈도 다 녹지 않은 시골이기에 - 파트라슈는 잠시 봄방학줘야겠음 .
주말에 따뜻하면 팔공산이라도 가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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